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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건담 지 제네레이션 크로스 레이즈』 기체 소개 영상
작성자 : 포게임
구분 : 공 지
작성일 : 2019-11-06

안녕하세요. 포게임입니다.

11월 28일 출시예정인 <SD 건담 지 제네레이션 크로스 레이즈>(한국어판)의 새로운 참전 기체를 소개해드립니다.


'지 제네레이션' 시리즈는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역대 작품 가운데 자신이 좋아하는 모빌 슈트와 캐럭터를 모아 성장, 개발, 편성이라는 게임 시스템을 통해 건담 작품의 스토리를 체험하는 건담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2018년 시리즈 20주년을 맞이한 '지 제네레이션 시리즈'의 최신 작품인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크로스 레이즈'는 2019년 국내 정식 발매가 확정되었습니다~!


4개의 건담 세계에서 다양한 유닛과 캐릭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참전 기체 영상 소개>



【셴롱 건담】

콜로니 독립운동 조직이 개발한 『건담』 기체 중 하나. 빔 그레이브나 오른팔에 장착된 드래곤 행 등 격투 특화 장비를 지니고 있으며 근접 전투력은 건담 기체 중에서도 최고 랭크에 해당된다. 드래곤 행에는 화염방사기가 내장되어 있어 사격 전투에도 대응할 수 있다.




【건배럴 대거】

105대거에 『건배럴 스트라이커 팩』을 장착한 모델. 건배럴 조종 가능 파일럿으로 판명되어 이를 수령하게 된 모건 슈발리에는 스트라이크가 아닌 자신의 애용 기체 105대거에 건배럴을 장비해 전투에 참가했다.




【건담 엑시아】

솔레스탈 비잉이 소유한 제3세대 건담 기체 중 하나.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태양로 『GN 드라이브』를 탑재해 다른 나라는 아직 구현해내지 못한 빔 무기 휴대를 실현하는 등 지금의 모빌슈트를 월등히 뛰어넘는 성능을 지녔다.




【건담 발바토스 제3형태】

건담 발바토스의 개량 형태 중 하나로 와이어 클로를 장착하고 있다. 터빈즈와의 전투에서 사용되었으며 라프터 프랭크랜드가 조종하는 햐쿠리의 기동력에 고전하던 중 새로운 장비인 『와이어 클로』로 움직임을 막아 냈다.




【스트라이크 건담】

자프트의 모빌슈트 기체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된 『GAT-X 시리즈』 중 하나. 이 기체의 최대 특징은 『스트라이커 팩』이라 불리는 여러 개의 장비 유닛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스트라이크 건담은 이 팩들을 교체해 사용함으로써 높은 범용성을 지니게 되었다.




【윙 건담(EW)】

『패자들의 영광』에 등장한 디자인. 본체 형태는 윙 건담 제로(EW)와 거의 동일하나 트리콜로르 기반의 색상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등 부분의 윙 바인더가 복잡한 파츠로 이루어진 기계식 구조로 변경되었다.




【소드 캘러미티】

캘러미티 건담의 파생 기체. 캘러미티 건담의 개발 과정에서 만능 기체 개발 기획인 『리빌드 1416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중장거리의 포격전이 특기였던 오리지널 기체와 대조적으로 격투 중시형으로 만들어졌다.




【건담 아스타로트】

대대로 워렌 가문의 소유물로 이어져 왔으나 가문의 몰락과 함께 암시장에 출품되었다. 탄토 템포가 기체를 손에 넣었을 땐 프레임만 남은 상태였다고 한다. 여기저기에서 파츠를 모아 복원한 상태이기 때문에 좌우 대칭이 맞지 않는다.




【건담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

시험작 모빌슈트인 『건담 아스트레이 시리즈』 중 하나. 장갑을 대폭으로 줄임으로써 경량화를 꾀함과 동시에 뛰어난 운동성능을 구현해 냈다. 빔 무기를 휴대하고 있으며 이는 당시 자프트에서 제작한 모빌슈트에는 적용되지 못했던 기능이다.




【스카이 그래스퍼】

지구 연합군의 대기권 내 지원 전투기. 주력 전투기인 스피어헤드를 기반으로 스트라이크 건담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기체이다. 스트라이커 팩을 스트라이크 건담이 있는 전선까지 운반하는 것이 이 기체의 역할이다.




【건담 키마리스 트루퍼】

건담 키마리스가 지상전에 참가하기 위해 장갑을 교체한 모습. 리어 아머를 호버 유닛으로 변경하고 각 부위의 장갑을 소형화함으로써 경량화를 꾀했다. 또한 트루퍼 변형 기능을 통해 지상에서도 우주 공간과 동일한 기동력을 재현해 낼 수 있게 되었다.




【건담 스로네 드라이】

『팀 트리니티』가 사용하는 건담 『스로네』 시리즈의 3호기. 뒷면에 대형 GN 입자 발생 장치를 장비하고 있으며 대량의 GN입자를 살포해 통신 기능을 마비시키는 『GN 스텔스 필드』를 사용할 수 있다. 




【조노】

자프트의 양산형 수중 전투용 모빌슈트. 수중 이동 시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변형시간이 단축되었다. 또한 이 기체는 격투 상황을 상정해 양손에 클로와 포논 메이저 포를 장비하고 있어 모빌슈트끼리의 전투에서도 높은 전투력을 발휘한다.




【톨기스】

리오의 프로토 타입이자 건담을 포함한 모든 모빌슈트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기체. 양산기를 능가하는 힘과 기동력을 지니고 있으나 평범한 파일럿이 기체를 다룰 수 없다는 문제로 인해 개발 계획이 파기되었다. 기체명은 강신술사를 뜻하는 『테우르기스트』에서 따온 것이다.




【임펄스 건담】

신 규격 모빌슈트 『세컨드 스테이지 시리즈』 중 하나. 『배리어블 페이즈 시프트 장갑』이 탑재되는 등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었다. 세 부위의 합체/분리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하나의 기체만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어 범용성이 높다.




【티에렌 고기동 B형】

티에렌 고기동형의 또 다른 버전. 다리의 추진용 제트 엔진을 강화해 호버링 기능을 특화한 기체다. 사막에서의 전투를 상정해 제작되었으나 기동성이 매우 뛰어나 사막이 아닌 곳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건담 아스트레아 타입F】

건담 아스트레아의 개량형 기체. 제3세대 건담 개발 과정에서 획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드백이 이루어져 최신형 건담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의 성능을 발휘했다. 얼굴 부위에 센서 마스크를 장착하고 있으며 기체 색상은 붉은 색으로 변경되었다.




【트라고스】

OZ가 리오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후방 지원용 모빌슈트. 양 어깨에 캐논 포가 장착되어 후방 지원용 기체임에도 강력한 포격을 사용한다. 하지만 단일 기체로 활용하기엔 성능이 낮기 때문에 이동형 포대 이상의 활약은 어렵다.




【마그아낙】

중동의 한 국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마그아낙 부대의 주력 모빌슈트. 사막에서의 전투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으나 기체의 범용성이 높아 약간의 개조만으로도 우주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마그아낙은 타갈로그어로 『가족』을 뜻한다.




【건담 제미나스01】

시험형 모빌슈트 1호기. 각 부위에 용도에 맞는 파츠 『G-UNIT』을 장착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파일럿의 정신상태에 따라 성능을 일시적으로 향상시키는『PX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듀얼 건담】

『GAT-X 시리즈』 기체 중 하나. 이 기체는 범용성을 중시하는 기본 기체로 설계되었기에 장비 역시 심플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GAT-X 시리즈 중에서 제일 먼저 완성된 기체이며 이후 동일 계통의 기체들은 이 기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1.5건담】

1건담의 개량형. 파괴된 1건담을 수리해 강화한 기체다. 모든 성능이 기존 기체의 1.5배로 강화되었으므로 『1.5건담』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이때 『1.5』는 『IS』로 간주하고 읽으므로 이 기체는 『아이즈 건담』이라고 불린다.




【슈발베 그레이즈(가엘리오)】

장갑은 그레이즈와 동일하나 탑승하는 파일럿에 맞추어 커스텀된 기체. 가엘리오 보드윈의 전용기로 기체가 보라색으로 도장되어 있으며 전용 장비인 대형 랜스 유닛이 장착되어 있다.




【시덴 (올가)】

철화단 단장 올가 이츠카의 전용 시덴. 기체 전체가 흰색으로 도장되어 있으며 단원들에겐 『왕의 의자』라고 불린다. 올가가 실전에서 탑승하는 일은 없었으나 아리안로드와의 마지막 싸움에서 유진 세븐스타크가 탑승했다.




【건담 부알】

로자리오 레오네가 소유한 건담 프레임 모빌슈트. 300년 전의 『재앙의 전쟁』 말기에 개발된 72기의 건담 프레임 채용 기체 중 하나. 발견 당시엔 프레임이 전부 노출되어 있었으나 건담 아스타로트의 장갑을 이용해 복원했다.




【진 (M69 발루스 개 특화중입자포 장비)】

진에 『발루스 개 특화중입자포』를 장비한 모델. D장비로 분류된 발루스 개 특화중입자포는 거점 공략에 사용되는 대형 빔 포다. 하지만 내장된 에너지로 발사할 수 있는 횟수가 3번에 불과해 모빌슈트와의 전투에 활용하기엔 힘이 부족하다.




【스콜피오】

OZ가 거점 방어용으로 개발한 거대 모빌슈트. 변형 구조를 갖추고 있어 근접 전투용인 모빌슈트 형태와 뛰어난 기동성을 갖춘 모빌아머 형태를 이용해 전투를 진행한다. 또한 모빌 돌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무인으로 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체 이름은 전갈자리에서 유래한 것.




【리제네레이트 건담】

자프트의 시험작 변형 모빌슈트. 자프트가 지구연합군에게서 탈취한 이지스 건담을 기반으로 개발한 기체로 모빌슈트 형태 외에도 강습용 모빌아머 형태와 모빌아머 순항형태의 세 가지 변형 구조를 지니고 있다. 




【건담 큐리오스】

솔레스탈 비잉이 소유한 제3세대 건담 중 하나. 제3세대 건담 중에서 유일하게 비행 형태로 변형할 수 있으며 높은 기동력을 활용한 일격 이탈 공격이나 강습 공격이 특기다.




【건담 구시온 리베이크】

우주 해적 『브루어스』에게서 노획한 건담 구시온을 테이와즈의 기술자가 개조했다. 손잡이의 길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격투 무기 『할버드』나 그레이즈의 라이플을 개조해 만든 『원거리 공격용 라이플』 등이 장비되어 있다.




【건담 샌드록(EW/아르마딜로 장비)】

만화판 『패자들의 영광』에 등장한 디자인. 이 기체는 『아르마딜로』라는 추가 장갑을 장비해 방어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추가된 보조 부스터로 추진력까지 향상되었다.




【건담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

시험작 모빌슈트 『건담 아스트레이 시리즈』 중 하나. 『페이즈 시프트 장갑』은 채용되지 않았으나 장갑 소재에 발포 금속을 사용하면서 장갑을 대폭 삭감해 경량화해 아주 뛰어난 운동성능을 발휘하게 되었다.




【이지스 건담】

『GAT-X 시리즈』 중 하나. 이 기체에는 다른 GAT-X 시리즈와 근본적으로 다른 변형 프레임이 사용되었으며 모빌아머 형태로 변형할 수 있다. 일격 이탈 공격이 특기로 우주 대함 전투에서 큰 능력을 발휘한다.




【시구 딥암즈】

자프트의 양산형 모빌슈트인 시구를 기반으로 제작된 기체. 시험적으로 개발한 빔 병기를 장착한 테스트 기체다. 장비된 초기형 빔 유닛은 확실한 작동을 최우선시한 탓에 총 길이가 10m를 넘을 정도로 거대했다. 




【어헤드 근접전투형(사키가케)】

독립치안유지부대 어로우즈 소속인 미스터 부시도 전용 기체로 사용하기 위해 시험적으로 개발되었다. 근접 전투용이므로 검을 사용할 때 움직임에 간섭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깨의 입자 클러스터를 세로 형태로 변경해 장착했다.




【그레이즈 리터 (지상전)】

그레이즈 리터의 지상 전투 기체. 대퇴부에는 그레이즈(지상전 사양)와 동일한 형태의 호버 유닛이 장비되어 있다. 밀레니엄 섬 공격 시에는 지구 강하용 모듈을 이용해 대기권에 돌입해 하늘에서 철화단을 습격했다.




【건담 알테미】

『베다』와 링크된 기체를 모두 제어할 수 있는 『트라이얼 시스템』의 운용 시험을 위해 설계된 기체. 개발 도중에 일시적으로 기획이 동결되었으나 건담 마이스터인 하나요의 의뢰로 개발이 재개되어 비사이드 페인과의 전투에 참가했다.




【건담 단탈리온】

자무루포트 가문이 소유한 건담 프레임 모빌슈트. 이 상태의 기체는 네이키드라 불리며 중력이 있는 곳이나 콜로니 내에서의 전투를 상정해 경장갑을 장비하고 있다. 뛰어난 기동력과 민첩성을 지니고 있어 강력한 전투 능력을 발휘한다.




【비르고Ⅱ】

화이트 팽 소속의 양산형 모빌 돌. 원래 OZ가 개발한 기체이나 월면기지를 점거한 화이트 팽이 부품을 습득했다. 이후 자군의 주력 기체로 대량 생산해 리브라 공방전 등에서 사용했다.




【가즈우트】

포격 전투용 가변 모빌슈트인 자우트의 개량형 기체. 여러 개의 화기가 탑재된 자우트의 공격력을 더욱 강화했다. 양 어깨의 캐넌포를 빔포로 교체하고 매니퓰레이터를 제거해 3연장포로 만드는 등 화력을 증강함으로써 화기 관제 능력도 향상되었다.




【건담 바체】

솔레스탈 비잉이 소유한 제3세대 건담 중 하나. 혼자서 기지를 제압하거나 섬멸전을 펼치는 것이 특기이다. 주 무장인 GN 바주카는 GN드라이브와 바로 연결된 『버스트 모드』를 활용해 출력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려 입자포를 발사한다.




【자쿠 팬텀】

자프트의 지휘관이 사용하는 모빌슈트. 자쿠 워리어의 상위 기종으로 오른쪽 어깨에 실드가 추가되었고 통신과 지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 부분에 블레이드 안테나가 설치되어 있다. 대장이나 엘리트 파일럿에게 지급되며 주로 지휘관을 위한 기체로 활용되었다.




【시구 어설트】

추가 장비를 장착한 시구. 각 부위에 장갑이 추가로 장착되었으며 등 부분과 다리에 스러스터를 증설하는 등 방어 성능과 기동력 향상을 꾀한 기체다. 어설트 슈라우드는 자프트의 추가 무장 시스템의 통칭이다.




【알바토레】

알레한드로 코너가 자신의 전용기로 개발한 유사 태양로 탑재형 기체. 유사 태양로인 『GN 드라이브T(타우)』를 총 7기 탑재해 기수에 장착된 거대 빔포를 시작으로 여러 개의 강력한 빔 병기를 장비할 수 있다.




【토리아이나】

햐쿠렌을 요인 암살 임무 특화형으로 개조한 기체. 경량화를 거쳐 기동성을 이용한 일격 탈출 전법으로 신속하게 암살 임무를 수행한다. 테드 모르가톤을 암살하기 위해 아발란체5 콜로니에 침입해 건담 아스타로트와 교전했다.




【수페르비아 징크스】

강습 상륙전용 특수 징크스. 바다 쪽에서 적을 습격하기 위해 개발된 기체로 징크스Ⅲ의 발전형 기체로 분류되어 있으나 이노베이드의 최신 기술이 집약돼 있어 같은 시기에 개발된 차세대 기체인 징크스Ⅳ에 더 가깝다고 평가된다.




【구프 이그나이티드(하이네 베스텐플루스 전용)】

자프트의 에이스인 하이네 베스텐프루스가 전용기로 사용하는 구프 이그나이티드. 이 기체는 하이네를 비롯한 에이스 파일럿에게 우선적으로 지급된 시험작 기체로 퍼스널 컬러인 오렌지 색으로 도장되어 있다.




【건담 헤비암즈 개】

건담 헤비암즈를 개량한 기체. 샐리 포가 지구에 방치되어 있던 건담 헤비암즈를 피스밀리온으로 운반했고, 이후 마이크 하워드가 기체를 우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했다. 주 장비인 빔 개틀링은 2개가 나란히 장비된 연장포다.




【아카츠키(오오와시)】

오브 군 범용 모빌슈트. 금빛을 띈 빔 반사 장갑 『야타노카가미』는 명중한 빔을 완전히 무효화함과 동시에 자동으로 적기를 향해 튕겨내는 공격 시스템이기도 하다. 이 형태일 때 『오오와시』를 장비하면 대기권 내에서 아음속 비행을 할 수 있게 된다.




【건담 반레프오스】

건담 아스클레피오스를 개량한 기체. 외형은 큰 차이가 없으나 성능이 전체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대형 검을 추가로 장비하고 있다. 그랑샤리오 공방전 당시 크라츠 쉘비가 탑승해 MO-V 의 건담 부대를 요격했다.




【건담 아스트레이 미라쥬 프레임】

『건담 아스트레이 시리즈』의 개량판 기체. 장갑과 외부 프레임을 『배리어블 페이즈 시프트 장갑』으로 교체하고 『특수 미라쥬 콜로이드』 시스템을 새로이 탑재해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모습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킬 수 있게 되었다.




【유니온 플래그 오비트 패키지(오비트 블랙)】

유니온 플래그의 배리에이션 기체. 등 부분의 비행 유닛을 우주용 스러스터로 교환해 우주 공간에서 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무기나 장비는 다른 플래그 시리즈와 동일한 것을 사용한다.




【건담 아블홀 타입 F】

건담 아블홀을 개량한 기체. 『페레슈테』에서 운용 중인 건담 중 하나다. 색이 검은색으로 바뀐 것을 제외하고는 개량된 부분이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성능은 개발 당시인 15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가름 건담】

이노베이터 세력의 시험작인 모빌슈트. 이후 개발된 이노베이터 전용 모빌슈트의 베이스가 되었다. 장비한 『시험형 GN 메가 런처』는 가뎃사가 정식으로 사용하게 되었으며 『GN 실드』는 가랏조가 사용한 『GN 필드』로 발전하는 등 일부 장비는 후속 기체에게 계승되었다.




【딘 (지휘관용)】

지휘관이 사용하는 딘. 흰색 계열의 도장이 적용되어 있으나 기체를 개량하지 않았기에 성능은 일반 기체와 동일하다. 지구연합군의 알라스카 기지를 공격할 때 자프트의 사령관인 라우 르 크루제가 이 기체를 사용해 단독으로 잠입 공작을 펼쳤다.




【슈발베 그레이즈(아인)】

그레이즈와 동일한 프레임을 사용한 커스텀 기체. 본래 가엘리오 보드윈의 전용기로 사용되었으나 그가 건담 키마리스에 탑승하게 되면서 아인 달튼에게 양도되었다. 양도 과정에서 오른팔의 랜스 유닛이 제거되었다.




【톨기스F】

젝스 마키스를 위해 개량된 톨기스. 등 부분의 스러스터 유닛이 네 장의 날개로 이루어진 윙 바인더로 교체되면서 경이로운 기동성을 얻게 되었다. 윙 바인더는 이후 윙 건담 제로(EW)에게 이식되었다.




【듀얼 대거(포르테스트라 장비형)】

듀얼 대거에 추가 장갑을 장착한 형태. 포르테스트라를 듀얼 대거에 장비시킨 모델로 장갑이나 스러스터를 추가했으며 어깨에 리니어 캐논을 설치하는 등 기체의 공격력, 방어력, 추진력을 대폭 향상시켰다.




【진 어설트】

진에 추가 장비를 장착한 기체. 전신에 추가 장갑이 장착되었으며 각 장갑에 스러스터나 무기를 설치해 추진력과 공격력을 강화했다. 이 장비들은 전투 상황에 따라 빠르게 분리할 수 있다.




【X아스트레이】

드레드노트 건담에 추가 장비를 장착한 형태. 등 부분에 4개의 대형 드라군 유닛을 장착했다. 드라군 유닛은 로우 귤이 앤드류 발트펠트에게 받은 설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메노미하시라』에서 제작했다.




【데스티니 임펄스】

임펄스 건담의 변형 모델 중 하나. 다양한 전황에 맞추어 운용할 수 있는 만능 병기라는 테마로 개발된 『데스티니 실루엣』을 장비하고 있으며, 본체의 일부 성능도 개량되었다.




【리오 (지상용/어깨에 캐넌포 장비)】

양산형 모빌슈트인 리오(지상용)에 캐넌포를 장착한 모델. 고정 화기인 캐넌포를 어깨에 장비해 공격력을 증가시켰으며, 이 과정에서 장갑 형태가 변경되었다. 주로 기지 방어에 사용되었다.




【톨기스Ⅱ】

신형 톨기스. 기존의 장비를 강화시킨 모델로 과거 트레즈 크슈리나다가 톨기스Ⅱ와 같은 시기에 개발을 진행한 기체이기도 하다. 『바튼의 반란』 당시 이 기체에 탑승한 젝스 마키스가 마리메이아 군의 거점인 MO-Ⅲ를 파괴했다.




【바비】

자프트의 공중 전투용 가변형 모빌슈트. 딘의 운용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된 후속 기체다. 서로 다른 타입의 사격 무기인 『빔 라이플』과 『항공 건 런처』를 장착하고 있으며 복부에 빔 포를 내장시키는 등 딘의 약점이기도 했던 공격력이 대폭 강화되었다.




【트릴로바이트】

어로우즈가 사용하는 수중용 모빌아머. 수중 이동 능력이 높으며 크고 작은 여러 개의 GN 어뢰가 장착되어 있다. 앞쪽에 장착된 클로 암 유닛에 전자파를 쏘아 내는 리니어 스피어를 내장하는 등 격투에도 대응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높은 기동력과 독자적인 장비를 활용해 프톨레마이어스2를 궁지에 몰아넣었다.




【라이덴고】

시덴 카이를 한차례 더 개량한 모델. 노르바 시노의 시덴 카이(3대 류세이고)를 라이드 매스가 양도 받으며 추가 개량이 이루어졌다. 머리의 바이저가 변경되었고 초 근접 전투 상황을 상정해 양팔에 너클가드 겸용 건틀렛을 장비했다. 색상 역시 기존 모델과는 다른 색으로 변경되었다.




【레이더 건담】

『제2기 GAT-X 시리즈』 중 하나이자 이지스 건담의 발전형 모델. 모빌아머 형태로 변형 가능한 구조와 기동성의 향상을 추구했다. 모빌아머 형태로는 대기권 내에서도 뛰어난 비행능력을 발휘하며 높은 기동성을 이용한 일격 탈출 전법이 특기다.




【건담 데스사이즈 헬(EW)】

액티브 클록이 악마의 날개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변경되면서 『사신』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 되었다. 폐기되어 있었으나 『바튼의 반란』 당시 회수되어 마리메이아 군과의 전투에 투입되었다.




【셴롱 건담(EW/타우야 장비】

『패자들의 영광』에 등장한 디자인. 드래곤 행이 더욱 커지는 등 장비 일부가 변경되었다. 이에 더해 리오를 일도양단할 수 있을 정도의 위력을 지닌 청룡도 형태의 검 『타우야』가 추가로 장비되었다.




【레긴레이즈(이오쿠)】

이오쿠 쿠잔 전용 기체. 검은색과 노란색으로 도장되어 전용기임을 나타내고 있으며, 장거리 지원형 기체로 개조되었다. 시험 단계인 『장거리 레일건』과 『나이트 블레이드』를 전용 장비로 장착하고 있다.




【블레이즈 자쿠 팬텀(디아카 앨스먼)】

디아카 앨스먼 전용기인 자쿠 팬텀에 『블레이즈 위자드』를 장착한 형태. 검은색조의 도장이 적용되었다. 아크 엔젤들과 함께 자프트가 대량 파괴 무기를 발사하는 것을 저지했다.




【레오스】

리오를 개조한 모델. 로쉐 나투노의 전용 기체로 사용하기 위해 전체적인 성능을 향상시켰다. 표준 장비를 사용하지만 사격과 격투 어느 쪽에도 대응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기체. 특징은 양쪽 어깨에 장착된 망토다.




【건담 듀나메스】

원거리 지원에 적합한 기체로 임무의 상황에 맞추어 다양한 사격 무기를 사용한다. 정밀 사격 시에는 머리 부분의 카메라 아이가 변형되며 『건 카메라 모드』가 실행되는데 이때 조종석의 파일럿은 라이플 형태의 전용 컨트롤러를 사용해 사격을 시행한다.




【리니어건 탱크】

지구연합군의 주력 전차. 리니어건을 주포로 사용하며 차장과 조수, 포수 3명이 탑승한다. 전장의 주역이 모빌슈트로 바뀐 후에도 연합이 모빌슈트의 생산을 시작할 때까지 지상전의 중심이 되어 최전선에서 전투를 펼쳤다.




【라브리스】

로디 프레임의 커스텀 기체. VIP를 호위하기 위해 그에 적합한 개조가 시행되었으며, 두터운 장갑과 함께 머리 부분에 상호 통신용 강화 센서가 탑재되었다. 아르지 미라쥬 일행이 습격 시 사용했으나 요격해 온 걀라르호른의 그레이즈 부대와 전투를 펼치게 되었다.




【바이에이트 슈이번】

OZ 프라이즈에 소속된 바이에이트 커스텀 기체. OZ에서 개발된 바이에이트를 개량한 모델로 빔 캐논과 제네레이터가 2개씩 장비되어 있어 화력이 베이스 기체를 크게 상회한다.




【가뎃사(힐링)】

힐링 케어의 전용 기체로 리바이브 리바이벌의 전용 기체와 다르게 회색을 기반으로 한 도장이 적용되어 있지만 성능에 큰 차이는 없다. 프톨레마이오스2를 공격하기 위해 독립 치안 유지부대 어로우즈에 배치된 후 건담과의 전투에서 활약했다.




【햐쿠렌(아미다)】

아미다 아르카의 전용 기체. 초기에 제작된 9개의 싱글 넘버 중 하나. 싱글 넘버는 부품 일부에 순도가 높은 금속이 사용되었기에 최고 출력과 반응 속도가 다른 기체를 상회할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블래스트 임펄스 건담】

임펄스 건담의 장비를 변경한 형태. 『블러스트 실루엣』을 장착함으로써 뛰어난 포격 능력을 갖추었다. 높은 화력을 자랑하는 장비를 동시에 여러 개 발사할 수 있어 함대를 공격하거나 요새 등의 거점을 공격할 때 큰 효과를 발휘한다.




【아리오스 건담 아스칼론】

아리오스 건담의 강화형 모델. 솔레스탈 비잉의 별동부대인 『페레슈테』가 어로우즈와의 결전에서 파괴된 아리오스를 수리하며 이 형태로 강화시켰고 지상에서의 무력 개입 임무에 활용하고 있다. 




【라파엘 건담】

솔레스탈 비잉의 특수 모빌슈트. 최대 특징은 상부에 장착된 대형 유닛이다. 이 유닛은 세라비 건담의 부품을 재이용한 것으로 3개의 유사태양로가 탑재되어 있으며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는 『GN 빅 캐논』과 『GN 클로』가 장비되어 있다.




【건담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 아마츠(미완성)】

건담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을 개조한 기체. 스트라이크 건담에 의해 파괴된 블리츠 건담을 오브가 극비리에 회수하고 분석하여 확인된 능력을 골드 프레임에 이식하는 형태로 제작되었다.




【유고】

고기동 양산형 모빌슈트. 『재앙의 전쟁』 중기에 개발된 헥사 프레임을 사용했다. 가벼우면서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콘셉트였던 헥사 프레임을 사용했기에 이 기체 역시 뛰어난 기동성을 지녔다. 총격에 약한 기체였기에 재앙의 전쟁 이후까지 남아 있는 기체는 그리 많지 않다.




【그라함 전용 유니온 플래그 커스텀】

그라함 에이커 전용 유니온 플래그. 등 부분의 비행 유닛을 고출력형으로 교체해 다른 플래그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전속력으로 선회할 시 파일럿이 12G에 달하는 부하를 느끼게 되었다.




【토네이도 건담】


『ガンダム』の名を冠した謎のMS。廃棄工場の格納庫から複数の機体が発見され、その稼動状態が良好であった為、そのまま各部隊にて運用されるようになった。尚、関係する資料が残されていなかった為、開発時期や開発経緯については一切不明である。





【건담 그레모리】


ナディラ家が所有するガンダム・フレームのMS。上半身を覆う黒いフード状の装甲は、『ナノラミネートコート』が施されたもので、数あるMSの中でも屈指の防御力を有しており、その姿を見た者に『死神』をイメージさせる。





【건담 아쿠아리우스】


トレーズ・クシュリナーダがOZ総帥の地位を追われた後、彼の支持者『トレーズ派』によって開発された機体であるが、結局実戦には参加していない。尚、この機体はGGENERATIONシリーズのオリジナルユニットである。。





【건담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 아마츠】


ガンダムアストレイ ゴールドフレーム天にさらなる改修を加えた完成型。敵機体のエネルギーを放出させ、自機への吸収を可能とする特殊兵装『マガノイクタチ』や、槍を射出して攻撃する『マガノシラホコ』が新たに装備された。





【겔즈 게】

試作MA。連合軍の主力機ストライクダガーの上半身を流用したMS部と、6本の脚部を備えたMA部分が
組み合わさった特殊な構造をしている。MA部分はフライトユニットにもなっており、脚部を折り畳んだ飛行形態を取ることで、大気圏内での飛行が可能となる。




【잠자자】

試作MA。大出力スラスターによる飛行性能と、MSに匹敵する機動力を有している。大型ビーム砲『ガムザートフ』を始めとした多数の射撃兵器に加え、クローを高速振動させて対象を破壊する『ヴァリシエフ』を備えるなど、距離を問わない戦闘を可能としている。




【하이드라 건담】

OZによって開発された高性能試作MS。簡易変形機構を備えており、宇宙空間での機動性は他機を圧倒する。また、パイロットの神経とセンサー群を連結して周囲の状況を空間的に把握し、意識するだけで目標を攻撃する『精神感応システム』を搭載している。




【건담 그리프】

攻撃力、防御力、機動力の全てに優れた超高性能MSである。MA形態、中間形態(アサルトモード)に変形することで、あらゆる環境下において高機動戦闘を行うことができ、その出力はガンダムジェミナスの3倍以上と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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